조귀옥 · Cho Gwi-OkWildflowers Inside of Me
Wildflowers, waiting for Bloom
이름 없이 피어나는 들꽃처럼

하늘이 캔버스가 되다
그 파란 공간은 저의 노트였고, 악보였고 그리고 캔버스가 되어 주었습니다.
조귀옥 · 작가노트 「내 안의 야생화」
어린 시절 툇마루에서 바라보던 하늘. 그 안에서 자유롭게 상상하던 시간은, 지금 캔버스 위에서 꽃과 풀과 바람이 됩니다.
하나의 꽃, 저마다의 움직임
작품 전체 보기그림 스스로가 설명을 하게 하여, 보는 이들에게 저마다의 감정에 맞는 그림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
조귀옥 · 작가노트 「내 안의 야생화」
빛과 그림자까지, 하나의 그림
쌓아 올린 물감 위에 빛이 머물고 그림자가 생깁니다. 아침과 저녁, 날마다 다른 빛 아래에서 같은 그림은 새로운 표정을 드러냅니다.



들꽃정원
세 전시공간을 거닐며 작품과 연작을 감상하세요
작품을 통해 건네고 싶었던
작은 위로와 희망
조귀옥 · 「고베 전시를 마치며」 중에서작품 소장·전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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